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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일상 (6)
아리아 날다

DY Group 가족사인 DY INNOVATE에서 이번에 런칭한 세차타운 "카스파힐링" 공식 SNS 홍보 채널을 구축하였습니다.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DY INNOVATE 공식 홈페이지와 SNS 채널을 확인해주세요 :) http://www.dyinnovate.com/ DY INNOVATE 제품Page즐거움이 있는 100년 기업 깨끗한 일터! 즐거운 사원! 튼튼한 회사!www.dyinnovate.com

두어달 뒤면 하반기 회고를 쓸 시기이기 때문에 조금 아껴뒀다가 2024년 회고를 쓸까 했지만,그 때가 되면 또 갖가지 이유를 대며 미룰 것 같아서 오랜만에 노트북을 열었다.올해 상반기와 이후의 시간들은 다른 해보다 더 치열했고, 그래서 뜻깊은 시간들로 가득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1차 면접에서 한 번 떨어진 제조업 회사에 재지원하였고,최종 합격을 해서 현재 IT 인프라 팀에서 근무하고 있다.처음엔 MES, WMS, 사내 시스템 등을 개발하고 AI 기획 및 개발까지 같이 하는 팀에 지원했지만,최종 면접에서 여러 채용 과정을 거쳐 현재는 IT 팀에서 보안 담당자로 근무 하고 있다.처음엔 걱정이 많았지만 일을 하면 할 수록 보안 분야에 대해 새롭게 탐구하는 과정에서 재미를 느끼고 있다.또한 배울 점이 ..
스타트업에서 근무를 할 때 얻을 수 있는 이점이 명확하게 있다고 느껴왔기 때문에 최근에 AI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을 하는 스타트업에 지원했다. 운 좋게 면접까지 보게 되어 오늘은 면접 내용을 복기하고 기록해보려고 한다.면접 전에 'backend_task'라는 제목으로 사전과제를 주셨다. 사전과제는 14개의 주제에서 한가지를 선택해서 답변하는 것이었다. 나는 그 중 Scale-Out에 관련된 주제를 선택했다. 구체적인 내용은 Nginx를 이용한 로드밸런싱에 대해서 적었고, 많이 적게되면 요지에서 벗어난 내용이 추가될까봐 한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게 작성했다. 속전속결로 면접일정이 잡혀 어제 저녁에 화상으로 CTO님과 면접을 보게 되었다. 인사담당자분께서 면접은 자기소개서와 이력서, task기반으로 할..

오늘은 롯데인재개발원에서 진행한 롯데그룹 모의면접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한다. 나는 롯데그룹채용 홈페이지에 뜬 공고를 보고 신청했는데 후기를 찾아보니 대학교 취업진로지원센터에서 연결해주는 곳도 많은 것 같다. 거두절미하고 혹시라도 지원을 망설이는 독자가 있다면 면접 기회(피드백 포함) + 면접비 지원(8만원) 크게 이렇게 두가지를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추천한다. 아침에 롯데인재개발원에 도착하면 직원분의 안내에 따라서 모의면접 대기장소에서 대기를 하게 된다. 몇가지 동의서를 작성하고, 전달 받은 타임테이블에는 몇시에 어떤 면접실에 들어가는지, PT면접 준비 시간은 몇시부터인지 등등 적혀있다. 타임테이블을 보고 중간중간 쉬는 시간이 몇 분 정도 있는지 시간을 계산할 수 있다. 대기장소도 쾌적하고 안에 안마의..
대화의 희열3에서 오은영 박사가 "일반적으로 숙제나 일을 미루는 습관을 가진 이들을 보면 게으르다고 생각하지만 이건 완전 반대의 성향이 크고, 사실은 굉장히 잘하고 싶은 것" 이라고 말했다. 일명 '벼락치기형' 사람들은 완벽주의 성향이 강해 잘하고 싶은 기준이 높기 때문이라는 것. 사실 나도 미루기 끝판왕이라서 계획적이고 체계적으로 할 일을 잘하는 사람들을 늘 동경해왔다. 본격적으로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지금, 완벽하게 일을 잘 하고 싶다는 의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안 좋은 습관(Procrastination: [문어] 미루는 버릇, 꾸물거림; 지연, 연기)을 고치고 싶어서 이번 테드 영상을 시청하게 됐다. 안 좋은 습관이 있거나 부정적인 생각이 꼬리물기를 할 때 근본적으로 그 문제들이 어디서 시작됐는지를..

2년 전에 본 오픽이 만료돼서 6월에 충동적(?)으로 접수하고 7월 23일에 응시했다. 응시료가 비싼 편이긴 하지만(78,100원) 오픽 시험만큼 자유롭게 말 하면서 회화 능력을 검증받을 수 있는 시험이 아직 많은 것 같지 않아서 유독 이 시험에 매력을 느꼈다. 결론부터 말 하자면 나는 2년 전에 IH를 취득했다. 그때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얼마나 준비해야 하는지 등 아는게 별로 없었는데 '오픽노잼'이라는 유튜브 채널이 제일 유명한 거 같아서 책을 사놓고 유튜브만 보면서 공부했던 것 같다. (오픽노잼 쌤 최고.. 인생노잼 시기에 보는 오픽노잼은 진짜 '오픽개꿀잼'임) 호주에서 귀국한지 3개월 정도 됐을 때 본 시험이라 전반적으로 감(?)이 남아있어서 어렵지 않게 봤던 것 같다. 특히 역삼 CBT센터..